어제 시작한 트위터...
짤막짤막한 글 남기기엔 블로그보다 좋다.
뭔가 부담이 없는 느낌?
나야 블로그도 별 부담 없이 쓰지만...
구글로 블로그 옮긴 다음에 보니까 우리나라 사람들 외엔 블로그를 그다지 일기장처럼 쓰진 않는 것 같다.
뭔가 정보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어보인다.
나야 그냥 일기장처럼 쓰지만...
여튼 짤막짤막한 감정표출 같은 것은 앞으로 트위터에 쓸 듯..
트위터 주소는
https://twitter.com/aliceherstory
추가:: 오바마 뉴스라는 비공식 백악관 트위터를 팔로우 하고 있는데,
오바마 대통령네 개 사진도 올라오더라;;;
백악관 전속 사진기사가 찍었다고...
개한테 부러움을 느껴보기는 오랜만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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