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트위터에 정착했다.
: 트위터에 짤막한 느낌이나 생각들을 적고 있다.
2. 샌들이 나를 괴롭힌다.
: 오픈토에 뒤는 막혀있는 샌들을 샀는데, 발뒤꿈치가 다 까져서 진물이....
남친은 왜 그런 고생을 하면서 샌들이나 구두를 신냐고 한다.
이쁘잖아~~~
3. 트랜스포머2를 봤다.
: 옵티머스 프라임이 짱먹는거다. 범블비 미안~난 옵티머스 프라임이 더 좋아.
남친은 재난영화라고 평했다.
참,우리는 씨너스 이수에서 봤는데 이수역 주변에 뭐 먹을 곳 없으니 식사를 겸하실 분들은 이수는 피하시길...
우리는 김떡순을 먹고 영화를 봐야했다.
4. 금속알레르기를 막는 임시방편을 발견
: 귀침에 투명매니큐어를 발라주면 막을 수 있다. 대신 자주 매니큐어를 지우고 다시 발라줘야 할 듯. 여튼 이제는 천원짜리도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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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어떻게 덧글 남기는지 몰라 구글에 블로그를 만들었어요; 아 이럴때는 나 정말 바보 같아요.
답글삭제그런데 자꾸만 요청한 내용을 처리하지 못했다는데 얘네 왜 이럴까요..
bella님/헉...그렇군요;;;역시 양키애들이 IT에는 약한가봅니다;;;
답글삭제저도 어제 트랜스포머 봤음 ㅋ
답글삭제youngsung님/트랜스포머 잼나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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